입술 부위는 음식을 먹거나 말을 할 때 끊임없이
움직이기 때문에, 수술 후 1~2개월
사이에 흉터가 튀어나오는 비후성 반흔이나
켈로이드로 변할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아랫입술과 그 아래 피부에 관통 열상을 입어
내원한 환자분의 수술 전 모습입니다.
상처 부위를 깨끗이 세척한 뒤, 입술 라인이
어긋나지 않도록 정교하게 맞추어 봉합을 준비했습니다.
수술 3주 차 2차 케어를 위해 내원하셨을 때의 모습입니다.
수술 부위가 붉어지고 살짝 튀어나오려는 조짐이 보여,
흉터가 단단해지기 전 즉시 맞춤
복합 레이저 치료(브이빔 퍼펙타, 앙코르 펄스, 피코하이)를 시작했습니다.
총 5회의 맞춤형 레이저 치료 후 경과 사진입니다.
깊었던 상처와 붉게 튀어나오려던 흉터가 매끄럽게 가라앉았으며,
아랫입술 라인도 변형 없이 자연스럽게 회복되었습니다.
열상 봉합 후 비후성 반흔은 조기 관리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봉합 부위가 붉어지거나
튀어오를 조짐이 보인다면 바로 브이빔 퍼펙타
조기 레이저 케어를 시작하시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