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 조회수 45


수술 3주 후 흉터 경과를 확인하기 위해
내원해 주셨을 때의 모습입니다.
상처 부위를 살펴보면 붉은기가 남아있고,
피부 위로 오돌토돌하게 튀어나오려는
경향이 관찰됩니다. 이는 입술 주변 흉터가
비후성 반흔으로 진행되려는 전형적인 초기 신호입니다.
따라서 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신속하게
조기 레이저 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간결한 요약 (블로그 마무리용) 브이빔퍼펙타,
피코하이, 앙코르펄스 복합 치료(총 5회)를 통해
붉고 튀어나오려던 흉터 조직이 매끄럽고
깔끔하게 정돈되었습니다.
입술 및 얼굴 봉합 흉터는 방치 시 비후성 반흔이나
켈로이드로 변형되기 쉽습니다.
상처가 아문 뒤 붉은기가 돌거나 튀어오를 조짐이 보인다면,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고 성형외과 전문의를 찾아
브이빔퍼펙타 조기 레이저 케어로 예방하시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