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조회수 97


1주일 후, 실밥을 뽑은 후의 사진입니다.

입술선 안쪽은 레이저 치료 없이, 바깥쪽 흉터에만
총 6회의 레이저 치료를 시행했습니다.
움직임이 많은 입술 부위임에도
비교적 깔끔하게 흉터가 개선되었으며,
입술선의 단차도 거의 눈에 띄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입술 외상은 순간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치아 손상이나 입술 안팎이 관통되는 심한 열상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특히 입술은 봉합 시 입술선의 정확한
정렬이 중요하기 때문에 초기 봉합이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입술을 다친 경우에는 얼굴 상처 봉합 경험이
풍부한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치료받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