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아상처봉합 아이가 얼굴을 다쳤을 때, 무작정 응급실부터 가면 안 되는 이유

미테크성형외과 대표원장님이 직접 작성하는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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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세 아이가 넘어져 턱에 

찍힌 상처로 내원했습니다.

날카롭게 베인 상처와 달리 찍힌 상처는 정교하게 봉합하더라도

 일정 부분 흉터가 남을 수 있습니다. 특히 턱은 턱관절의 

움직임이 많아 비후성 반흔(비대성 흉터)이 생기기 쉽고, 

상처면이 비스듬하게 찢겨 한층 세심한 봉합이 필요합니다.

본원에서는 실밥 자국을 최소화하고 흉터를 

정돈하기 위해 미세 봉합사를 사용하여 

성형외과적 미세 봉합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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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밥 제거 후 5회 정도 흉터 레이저 치료를 진행한 결과, 

다행히 비후성 반흔 없이 깨끗하게 회복되었습니다.

저 역시 두 아이를 키우며 직접 열상 봉합을 

해본 아빠이기에, 자녀가 다쳤을 때 

흉터를 최소화하고 싶은 부모님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아이 상처 치료는 봉합으로 끝나지 않으므로, 

체계적인 소아 봉합 시스템과 수술 후 

흉터 레이저 케어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병원에서 

치료받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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