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5 조회수 37

얼굴 상처는 베인 상처에 비해 찍히거나
찢어진 상처가 봉합하기 어렵고 흉터도 더 크게 남습니다.
미테크성형외과에서는 피부 절단면의
높낮이 차이(단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루페(확대경)를 착용한 미세봉합을 시행합니다.
이러한 디테일의 차이가 최종 흉터를 크게 줄여줍니다.
쇠판에 부딪혀 발생한 우측 광대 부위의 다발성 열상 사례입니다.
단순 베인 상처보다 흉터 위험이 크므로, 피
부만 봉합해서는 좋은 결과를 얻기 어렵습니다.
이에 루페를 착용하고 녹는실로 근육층과
피하지방층을 먼저 정밀 봉합한 뒤,
가장 가는 실로 피부를 봉합하여 치료를 마쳤습니다.

실밥 제거 1주일 후 경과 사진입니다. 본원에서 봉합수술을
받은 환자의 80% 이상은 연속 흉터 레이저 치료를 진행합니다.
본 환자분도 레이저 치료를 결정하셨으며, 실밥 제거 2주 뒤부터
본격적인 흉터 레이저 케어를 시작했습니다.

5회 차 흉터 레이저 치료 전 사진입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모를 만큼 흉터가 크게 호전되었습니다.
오랜 경험상 루페를 활용한 미세봉합은 확실히 더 우수한 결과를 만듭니다.
얼굴에 상처를 입었다면 야간이나 주말에도 경험
풍부한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미세봉합 치료를 받으시길 권장합니다.